폴리스타임즈 : [울산해경]울산항 E1 정박지 손가락 절단 응급환자 긴급 이송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2년 5월 28일 토요일
뉴스홈 > 해양.소방 > 해양
2021-12-06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울산해경]울산항 E1 정박지 손가락 절단 응급환자 긴급 이송
선박 내 와이어 작업 중 손가락 끼여 절단
옥창호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6일 오후 울산항 E1정박지(방어진 남동방 2.4km)내 선박에서 손가락이 절단 된 응급환자가 발생해 출동한 울산해경에 긴급 이송됐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450분경 울산항에 정박 중이던 H(5074, 제주선적, 석유제품운반선, 승선원17)에서 승선원 A(, 40)가 선박 와이어 정비작업 중 손가락이 끼어 절단된 상태라며 울산해경서 상황실로 신고했다.

울산해경은 신고를 접수받자 경비함정 및 울산해경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해 80톤급 경비함정에 환자를 안전하게 편승시킨 후 신속히 절단된 손가락(오른손 약지)의 응급처치를 진행하고, 오후 520분경 방어진항에 대기 중이던 119구급차에 신속하게 환자를 인계했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부상당한 선원은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으나 빠른시간 내 긴급수술을 받아야 할 상황이었다며 해상에서 응급환자 발생시 지체없이 관계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옥창호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해양섹션 목록으로
[울산해경]E-3묘박지 해상 ...
[남해해경청]현장 구조세력...
[울산해경]2022년 경찰관 ...
[울산해경]해양안전 저해사...
[울산해경]현충탑 참배로 ...
다음기사 : [울산해경]울산항 E1 정박지 손가락 절단 응급환자 긴급 이송 (2021-12-06)
이전기사 : [울산해경]선박 연료유 황함유량 일제점검 실시 (2021-12-06)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제20대 대통령선거 관련 각 정당의 후보공약 보도자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