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병영지구대 ‘이달은 니가 찐이야’ 8월 찐 선발, 시상

8월 찐 김규형 경장, 공대영 경위, 여지환 경사, 최민지 순경 선정
뉴스일자: 2020-09-14

울산 중부경찰서 병영지구대(지구대장: 이영호)914일 지구대 자체 시책인 이달은 니가 찐이야” 8월 주인공을 선발, 시상식을 가졌다.

이달은 니가 찐이야는 본인 또는 동료직원 추천으로 선정 된 후보자 중 병영지구대 자체 SNS 투표를 통해 1, 2등을 선발. 포상 및 시상식을 통해 업무 및 내부·치안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달은 주인공 선정을 위한 추천 된 4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지구대 직원 45명의 SNS 투표를 실시한 결과 1등이 12표를 얻었으며, 2등이 각각 11표를 얻으며 동점을 차지해 부득이 4명을 이달은 니가 찐이야로 선정했다.

8월의 이달은 니가 찐이야1등으로 순찰1팀에 근무하는 김규형 경장이 선발됐는데 김 경장은 4년간 팀의 막내로 궂은일을 도맡아 하면서 최근 태풍 피해복구 및 보이스피싱, 절도범 검거 등 적극적인 일처리로 팀원에게 인정받는 직원이다.

2등은 투표결과 동점을 받은 공대영 경위와 여지환 경사, 최민지 순경이 각각 선정됐다.

병영지구대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예방활동과 관련 신고처리로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의미로 각팀별 찐 선정과 격려의 의미를 두고 시상식을 가졌으며, 선정 된 직원들에게는 1만원권 온누리 상품권 각 1매를 포상으로 지급했다.

이영호 병영지구대장은 직원들이 서로 칭찬하고 배려하는 분위기를 형성하기위해 '찐이야' 투표에 참여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달은 니가 찐이야'를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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