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임창열 의원

수택사거리 터널 보강 민원 해결을 위한 정담회 개최
뉴스일자: 2021-10-25

경기도의회 임창열 의원(더민주, 구리2)25일 오후. 경기도의회 구리상담소에서 별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피해 주민대책위와 민원 해결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별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피해 주민대책위 김미경 위원장과 배수자 부위원장, 정병녀 총무가 참석했다

정담회에서 김미경 위원장은 경기도청과 구리시청등을 방문해 사유 재산인 건축물의 지하를 8호선 지하철이 통과하므로 발생할 사유재산 침해 행위를 해결해줄 것을 제기했으나 많은 시간이 지나도 해결안이 전혀 없었고

또한 배수자 부위원장도 현 상업지역(용적율1000%)에 맞는 보강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관계기관 등에 요구했으나 그 어떠한 대책도 전혀 없던 사안을

경기도의회 임창열 의원이 지난 713일 제35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별내선 복선전철 3공구 건설사업에 대한 터널 보강 필요성을 밝히면서 경기도 차원의 예산확보 대책 마련을 주장하며 시공사인 현대건설과도 해당 구간에 보강공사 없이 지하철 터널공사가 추진된다면 향후 건축물의 신축 또는 증축시 법적으로 허용된 용적률을 확보하지 못해 향후 재건축 사업 재추진에 따른 안전과 생활 불편 및 사유재산 침해로 구리시민들의 시간과 비용낭비라며 터널 보강을 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등 다각도로 해결방안에 힘써 주신 것에 지역주민 모두를 대신 해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에 임창열 의원은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행복 복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으며 앞으로도 신속한 민원 해결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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