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구리경찰서]도 경찰청 주관. 심야 일제 음주운전 단속 실시

한파에도 불구하고 시민안전 위해 최선
뉴스일자: 2021-11-27

경기 구리경찰서(서장: 유 철) 교통관리계는 지난 11월 25일(목) 저녁. 구리시 갈매동 소재 일원에서 심야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했다

경기북도경찰청 주관으로 실시 된 이날 심야 음주운전 단속은 저녁 21:00시-23:00시 까지 2시간여동안 구리시 갈매동 소재 술막사거리(구 담터사거리) 주변도로에서 진행됐는데 영하의 기온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양방향 도로에서 물샐틈 없는 촘촘한 단속을 진행했다

이날 단속에서는 음주운전(정지) 위반 운전자 1명이 적발됐다

변영균 교통관리계장은 "소중한 생명과 가정을 지키기위한 첫 걸음은 음주운전을 하지 않는 것이라며 "설마"하는 생각으로 운전대를 잡는 일부 운전자들이 있는데 딱 한잔만 마셔도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는 만큼 어떠한 경우에도 음주운전은 하지말 것"을 당부하면서

"이제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이 다가오면서 송년을 핑계로 음주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기에 구리경찰은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사회를 병들게 하는 음주운전을 근절시키기 위해 교통사망사고 발생지역을 포함. 유흥가. 시외곽. 등 음주운전 취약지를 중심으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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