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경제인연합회]곽경국 회장, '세이브 아프간 위민 챌린지' 동참

"아프가니스탄 여성인권 보장을 위한 SNS 챌린지" 진행
뉴스일자: 2021-12-24

구리시경제인연합회 곽경국 회장은 1224()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인권 보호와 안전보장을 촉구하는 세이브 아프간 위민(Save Afghan Women)’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날 곽경국 회장은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의 안전과 인권보호를 응원합니다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챌린지에 참여한 뒤 “여성이라는 이유로 상상하지 못할 고통을 견디고 있는 아프칸 여성들도 인권을 보장받아야 한다,"며  

"어떠한 이유에서든 인종, 민족, 성별 등의 차이로 차별과 인권침해가 발생하면 안된다면서 아프간 여성의 생명과 인권을 지키는 일에 모두 함께 해주기를 바란다”며 적극적인 관심과 공조를 촉구했다.

구리시의회 김형수 의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곽경국 회장은 다음 참가자로 안정섭 구리시새마을회장. 김병연 바르게살기구리시협의회장. 권임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지구협의회 회장을 지목하고 이날 함께 챌린지를 진행했다.

한편 세이브 아프간 위민챌린지는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뒤 여성의 생명과 인권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국제사회의 관심을 이끌기 위해 지난 8월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시작됐다.

(사진: 좌측부터 안정섭 회장. 김병연 회장. 권임순 회장. 곽경국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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