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화도교회, 추석 맞이 사랑의 후원금 전달

뉴스일자: 2022-09-03

남양주시 화도교회(담임목사; 김성환)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830~31일 양일에 걸쳐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족, 가정위탁아동 등 30가구에 약 600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했다.

화도읍 복지지원과의 추천을 받아 실질적인 생활은 어렵지만 부양의무자 법적 기준 등으로 인해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20가구를 선정하고 교회에서 지정한 일반 저소득가구 10가구를 더해 총 30가구에 각 20만 원의 현금을 전달했다.

또한, 독거노인 및 조손세대 등 교회와 돌봄 결연한 21가구에는 송편, 5, 불고기 등 7만 원 상당의 사랑의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화도교회 김성환 목사는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는 와중에 명절만큼은 모두가 행복하고 풍성하게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대집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화도읍과 업무협약 체결 후 꾸준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화도교회의 변함없는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드린다.”고 뜻을 전했다.

한편, 화도교회는 매년 명절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금을 지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21가구와 결연을 맺고 안부확인, 세탁, 반찬나눔, 동행보조 등으로 생활의 어려움을 해결해 드리는 온마을 돌봄사업’, 사랑의 김치 나눔, 안경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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