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수경찰서]우회전시 보행자보호 홍보 추진

보행자 배려 운전문화 정착 추진
뉴스일자: 2023-03-23

인천 연수경찰서(서장; 신윤균)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에 따라 올바른 우회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현장에 진출. 개정 내용 위반시 위반 내용을 알리는 적극적인 계도 활동과 동시에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주요 개정내용은 횡단보도에서 보행자가 건너려고 할 때에도 운전자에게 일시정지 의무 부여(22.7) 스쿨존 횡단보도(신호등 없는 )는 보행자가 안 보여도 일시정지(22.7) 교차로 우회전시 일시정지 의무 부여 및 우회전 신호기 도입(23.1) 등이다.

따라서 전방 차량 신호가 적색 신호일 경우 우선 일시 정지 후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보행자가 없으면 서행할 수 있고, 우회전 신호등이 있는 경우 적색 신호면 정지, 녹색화살표 신호면 서행할 수 있다.

연수서는 '보행자 주의 대형 포인트 존' 설치하고 ♦교차로 우회전 직전 설치된 신호등 또는 가로등 등의 기둥을 활용. 대형 반사재 스티커를 부착하고 ♦어린이보호구역 교차로는 일시정지내용을 부각하고, 일반 교차로는 보행자주의를 표시해 교통사고 예방효과를 제고할 예정이다.

경찰관계자는 빛을 반사하는 보행자 스티커를 통해 주간뿐 아니라 야간에도 보행자가 횡단할 수 있다는 신호를 줄 수 있어 운전자 대상으로 보행자보호를 위한 가시적 효과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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