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학교회]어버이날 맞아 남양주시 저소득 가정에 꾸러미 전달

뉴스일자: 2023-05-04

삼육대학교회(목사; 김은배)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3일 남양주시 별내 지역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전정수)2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 50개를 전달했다.

이번 꾸러미는 필수 식료품 후원을 통해 남양주시 북부 권역 및 별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어버이날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취약계층 50가정에 전달됐다.

삼육대학교회 김은배 목사는 지역사회 나눔을 통해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사랑과 관심을 보일 기회가 주어진 것은 오히려 교회에 큰 특권이 아닐 수 없다고 생각한다.”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살피겠다.”고 전했다.

북부희망케어센터 전정수 센터장은 남양주 북부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회를 통한 나눔의 실천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지역사회에 관심을 두고 북부희망케어센터에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학교회는 지난해부터 지역 내 저소득 가정 2가구 주거 지원을 시작으로, 60가구에 600만 원의 식료품 꾸러미를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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