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구리경찰서]추석 명절 대비

전통시장상인회‧ 자율방범대와 합동순찰 실시
뉴스일자: 2023-09-26

경기 구리경찰서(서장: 목현태)는 현재 추진 중인 특별치안활동과 연계. 추석 명절 특별예방활동 일환으로 9. 25일 저녁. 경찰서 생활안전과, 교문지구대, 구리전통시장 상인회, 자율방범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중이용시설인 구리 전통시장 일대 합동순찰을 전개했다.

순찰활동에 앞서 간담회를 개최하며 치안활동 관련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서민생활 침해범죄 예방에 적극 협업하기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합동 순찰 활동에서는 범죄예방 문구가 적힌 물티슈, 손수건, 박스스티커 및 자체 제작 안내문을 시장 이용객 및 상인들에게 배부하는 등 사회적 이슈 범죄(절도, 피싱사기, 마약)에 대한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한편 구리경찰서는 918일부터 103일까지 추석 종합치안대책을 전개하며 다중밀집장소, 현금다액취급업소 범죄예방진단 명절준비 혼잡장소 교통관리 가정폭력아동학대 재발우려 고위험군 모니터링 강화 범죄취약지 특별형사활동 지속 추진 등 경찰의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해 안전을 유지 중이다.

목현태 경찰서장은 이상동기범죄 특별치안활동과 연계하며 추석 명절 범죄예방활동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구리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경찰력을 총동원해 평온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차의진 생활안전과장과 참석자들이 전통시장 주변에서 합동순찰을 실시하는 모습) 


이 뉴스클리핑은 http://policetimes.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