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국도47호선(서울시 신내동 시계~구리시 갈매동 갈매사거리)

오는 18일, 도로확장 개통식
뉴스일자: 2010-03-16

오는 18일(목) 오후 2시 갈매동 주민센터에서 국도 47호선 신내동 시계에서 갈매동 갈매사거리까지 도로 확․포장 공사 개통식을 갖는다

시는 지난 2005년부터 641억원의 사업비로 서울시 중랑구 신내동~구리시 갈매동까지 3.1㎞ 구간의 왕복 2차선을 6차선으로 확, 포장했으며, 시공사는 삼보정진건설(주)외 2개사가 참여했다.

특히, 이번 개통식을 시점으로 오랜 주민숙원사업이었던 국도47호선의 만성적인 교통 정체 구간은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전망될 뿐 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 및 원활한 교통소통도 제공하게 된다. 

또한, 국도 47호선은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교통체계 구축으로써 지역간 균형발전을 도모하는데도 큰 역할을 담당하게 돼 살기 좋은 구리시 건설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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