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철마기업인회, 한과 및 이불 기부로 온정의 손길

‘초례청’ 한과선물세트 50상자, ‘예림’ 이불 10채 기부
뉴스일자: 2020-09-14

남양주시 철마기업인회(회장; 심성택) 회원사인 초례청’(대표; 김종범)은 한과선물세트 50상자, 침구업체 예림’(대표; 서경자)은 이불 10채를 14일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비대면 기부했다

별도의 전달식 없이 비대면으로 기부 된 후원물품은 서부희망케어센터 다산1동 협의체 후원물품으로 지정기탁 후 관내 저소득 노인 및 한부모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나눔 행사에 이용될 계획이다.

철마기업인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상황이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도 마음의 거리는 더 가까이하며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현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 센터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주시는 철마기업인회 소속 초례청예림에 감사드린다.”, “한과선물세트와 이불은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층에게 단비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철마기업인회는 진접읍 진벌리에 소재하는 기업인 봉사모임으로 남양주 전역을 대상으로 저소득가정 장학금지원, 가정의 달 나눔 행사, 저소득노인을 위한 후원금 지원 등 다방면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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