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수영장 안전지킴이 벨 설치 등 고객만족에 최선

뉴스일자: 2013-08-15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영관)은 공단에서 운영 중인 남구국민체육센터의 주차여건 개선과 안전시설 확충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3천6백만원(구비)을 들여 남구국민체육센터에 경차전용구간을 조성하고 장애인 주차구역을 재정비해 기존 120면보다 28면 증가한 148면의 주차공간을 운영하게 됐다.

또 초등학교 방학기간 수영장 안전관리를 위해 안전요원 2명을 추가 배치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으며, 2층 휴게실에는 ‘안전지킴이 벨’을 설치, 강습과정을 지켜보는 보호자들이 비상 상황 발생 시 벨을 누르면 수영장 내부 및 강사대기실 등 총 3개소에 경보음이 울리도록 했다.

특히 공단은 여천 119 안전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매월 정기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조치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김영관 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고객만족과 고객의 안전은 우리 공단의 최우선 가치”라며 “특히 여름 방학기간 동안 수영장을 무사고로 운영해 어린이 고객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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